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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혼자 살고 있는 판식(변희봉)에게 느닷없이 사돈 점례(이휘향)가 외손녀를 데리고 온다. 죽은 자신의 딸이 남긴 외손녀... 판식과 금지(갈소원)의 애틋한 시간도 잠시, 큰며느리 여옥(송옥숙)은 사업자금이 필요하다며 판식의 집과 논을 모두 팔게 하고, 큰 아들 집에서 얹혀살게 한다. 여옥은 판식에게 경비원이라도 해서 생활비를 보태라는 식으로 압박하고, 무리해서 일을 하던 판식은 쓰러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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